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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1-02-03 12:34
 
  4명씩이나 교체카드에 강이준 신인투수 카드 꺼낸 기아...
 작성자 : 박상민

최원준과 이민우 문선재 김민식을 퓨처스 팀으로 내렸다.

이민우는 1군 복귀 후 최근 2경기에서 연달아 실점했다.

3이닝 4실점으로 시즌 평균자책점이 8.56까지 올랐다.

문선재와 최원준은 이달 들어 1군에 다시 돌아왔으나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다. 김민식은 시즌 첫 1군 말소



KIA 타이거즈 무명의 고졸 3년차 우완투수 강이준(21)이 선발투수로 데뷔전을 갖는다.


강이준은 2017 신인 드래프트 2차지명회의에서 KIA의 4라운드 34순위 지명을 받았다.

2년 동안 1군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강찬영에서 개명했다.

2017년에는 프로 등판이 없었고 지난해부터 퓨처스리그에서 나서기 시작했다.

올 시즌 7경기 3승 3패 27⅓이닝 평균자책점 5.60을 기록했다.

몸이 부드럽고 큰 키(190cm 86kg)에서 뿌리는 145km대 이상의 직구에 힘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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