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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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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남사당 바우덕이
곡예,노래,춤에 능통한 집단-최초의 대중연예집단!!!

남사당

남사당은 조선 후기에 장터와 마을을 떠돌아 다니며 곡예, 춤, 노래를 공연했던 집단으로 전문 공연예술가들로 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연예집단이다. 발생 시기는 조선 숙종(1661~1720)때이며, 남사당패가 시작된 곳이자 전국 남사당패의 중심이 되었던 곳은 안성시 서운면 청룡리의 불당골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노비보다도 더 천한 신분으로 취급되었기 때문에 떠돌 아 다니면서 근근이 끼니를 때우는 생활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때로는 예쁜 사내아이들과 여자들이 몸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과정을 겪다가 19세기 말에 여자로서 15세의 어린 나이지만 기예가 매우 출중했던 바우덕이가 안성 남사당패의 대표인 꼭두쇠가 되면서 남사당을 최고의 민중 공연예술단으로 승화시키기에 이른다.


지금까지도 안성과 서울을 중심으로 남사당의 전통을 끈질기게 이어오면서 오늘날과 같은 모습의 남사당을 보전하고 발전시키게 되었다. 2001년도부터 해마다 조선 최초이자 최후의 여자 꼭두쇠 바우덕이를 기리고 남사당 문화를 세계적인 대표문화로 전승 발전시키고자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행사내용

바우덕이

'바우덕이'는 조선시대 후기에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여자로서 남사당패의 우두머리인 '꼭두쇠'가 되어 남사당패를 이끌던 사람이다. 1848년 안성의 가난한 소작농의 딸로 태어나 1853년 5세의 어린나이에 안성 남사당패에 맡겨져서 노래, 줄타기, 악기연주, 살판 등 갖가지 기예를 익히며 모든 기예에 남다른 소질을 발휘하여 남사당패와 함께 공연을 나가면 관람객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다고 한다. 15세에 여자의 신분으로 남사당패의 꼭두쇠가 되어 전국에 그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바우덕이는 이후로도 전국을 다니며 남사당이라는 천한 놀이문화를 대중공연문화로 발전시켜 백성들의 억눌린 한을 풀어 내리고 위로하는 활동을 지속하다가 힘든 유랑 생활 속에서 폐병을 얻게 되고 1870년 23세의 어린 나이에 숨을 거두게 된다. 남사당패가 바우덕이의 주검을 수습하여 장례를 지냈다. 안성시 서운면 청룡리에 바우덕이의 무덤이 있다.
행사내용
남사당 바우덕이 남사당 바우덕이
곰뱅이트기 바우덕이 추모제
남사당 바우덕이 남사당 바우덕이
바우덕이 길놀이 남사당공연
남사당 바우덕이 남사당 바우덕이
바우덕이 마당 해외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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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무대 남사당놀이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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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경연대회 안성옛날장터
출처:www.baudeogi.com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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